년 7,000톤 pict, pbat,pbs 중압시설착공

작성자
nkchemical
작성일
2020-04-16 15:55
조회
780
프로팩 전경

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의 주범인 비닐과 플라스틱 제품들의 사용규제가 강화되면서 생분해성제품이 새로운 대체품으로 주목받고 있다. 이에 따라 생분해성플라스틱, 친환경비닐봉투와 같은 제품들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.

㈜프로팩도 오랜기간 비닐원단 가공 업체로 운영하면서 쌓아 온 노하우와 함께 환경에 대한 인식에서 시작하여 생분해비닐, 생분해성플라스틱과 같은 제품들을 생산해 온 대표적인 친환경 기업이다.

환경부가 주최하였던 ‘친환경창업대전’에서 ㈜프로팩은 썩는비닐인 친환경비닐봉투와 같은 제품들을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. 여기서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 끝에 인장강도를 강화한 친환경비닐봉투와 내열성을 강화한 생분해성플라스틱을 개발하는 등 이제는 친환경기업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.

이제는 친환경비닐봉투, 생분해성플라스틱 완제품 생산 외에도 국내 최초로 원료 생산에 성공하였다. 실제로 ㈜프로팩은 보유하고 있는 제4공장을 5,000평 규모로 증설하여 중압기(플랜트)를 내년 1월까지 착공할 예정이다.

이렇게 된다면 원료 생산 설비를 갖추어 년 약 7,200t의 생분해원료를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. 원자재부터 컴파운드 분해성비닐, 생분해성플라스틱 완제품까지 인라인이 구성되는 것이다. 이는 생분해성 소재산업에도 큰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

또한 원료를 자체 생산할 수 있게 된다면 그동안 비싼 생산단가로 인해 접근성이 힘들었던 분해성비닐 시장에 있어서도 진입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하여서 좀 더 많은 기업들이 함께 상생하며 시장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.

한편, ㈜프로팩은 자체적인 기술을 통하여 전분함량 50%의 생분해성수지를 개발하여 해외 바이오로지큐, 킹파와 같은 업체와 전력적 협약을 맺어 수출을 진행하면서 대한민국의 생분해비닐, 플라스틱 제품 기술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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